개인적인 능력 미숙으로 푸바의 모든 기능을 끌어냇다고는 장담 못하겠지만 나름대로 만족할만한 모습을 보여주는 푸바. 와인에 참 감사함을 느끼면서 처음으로 윈도우를 버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지금까지의 삽질중에 최고의 결과물인것같습니다.
사용한 푸바의 버젼은 0.8.3 스텐다드 버젼으로 스킨은 옛적에 많이 돌던 스킨이라서 아시는분은 아실것같습니다. (정확한 출처는 잊어버렸습니다.)
무손실구동때문에 ,,,푸바때문에 윈도우를 썻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렇게되어버리니까 윈도우를 슬슬 탈피해볼까...라는생각이 들기 시작하는군요. 리눅스는 뭐 다음에 또 열심히 다른 프로그램을 삽질해봐야 좀더 리눅스에 다가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수많은 파워리눅서님들이 보기엔 그저 아무나 다하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ㅠㅠ
이제 시작하는 입장에서 응원 부탁드립니다 + ㅁ+
사용한 푸바의 버젼은 0.8.3 스텐다드 버젼으로 스킨은 옛적에 많이 돌던 스킨이라서 아시는분은 아실것같습니다. (정확한 출처는 잊어버렸습니다.)
무손실구동때문에 ,,,푸바때문에 윈도우를 썻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렇게되어버리니까 윈도우를 슬슬 탈피해볼까...라는생각이 들기 시작하는군요. 리눅스는 뭐 다음에 또 열심히 다른 프로그램을 삽질해봐야 좀더 리눅스에 다가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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